살며...

    귀거래사 2010. 3. 26. 20:13

     

     

    그져 그렇게 세월은 흘러갔다....

    바람과 같이.....

     

    시장에 가본지가 ...
    얼마전 봉평5일장에 다녀왔는데.....
    참 정감이 가더라구요...
    전붙이치는 장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