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귀거래사 2016. 10. 27. 09:43

     

     

     

     

    가을이 깊어가는 시간...

    시간과 계절과 이가을 모든

    살아있는 것들과 헤어짐도

    또...기다림도 그리움으로 남는....

    그리움은 빗물이 되어 눈물처럼 내리고...

    양평 용문사 천년의 은행나무는

    노랗게 물들어 간다...

    .

    .

    간만에 청바지 입어봤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