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귀거래사 2016. 11. 17. 20:59

     

     

    내가 하지 않아도 됬던 일들...

    아닌줄 알면서도 반복됬던 일들

    .

    .

    그냥 놔둘껄

    그냥 물처렴 흘러가게 놔둘껄

    그냥 머물지 못하는 바람처럼 놔둘껄

    잃어버린 4년,잊어야할 1년

    찻장가에 세월이 지나간다

    스치는 바람속에 시간이 지나간다

    너무 늦었다.....

    어여가자......

     

    시절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