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는 새벽~~

    귀거래사 2011. 2. 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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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ss65 성부와성자와성령의 이름으로...어느하늘아래 어느 땅위에서 살아가면서 믿음과사랑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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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이 휘~이 강변을 돌아 나가고 앙상한 나뭇가지위에 겨울새가 잠들었다!... 그래 이제 곧 봄이 오겠구나^.^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