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꽃밭 이야기

2011. 11. 9. 19:17

 

 

여름날 우리찻집 앞인데요. 연못의 다리는 남편이  흔들리게 만들었고

처음 오시는분들은 다리를 건너시려고들 합니다.

아직까지 저도 완전히 건너지는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