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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23. 20:35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저희 찻집을 간단한(?) 한편으로 써 보려고 합니다.

이 시 쓰려고 저 엄청 고생했어요ㅜㅜ

아직은 많이 부족해요 ㅎㅎ 그래도 좋게 좋게 읽어 주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에도....

 

우리 집 앞마당은

봄이나 겨울이나 상관없이

소복히 싸여 있습니다.

 

봄에는 파릇파릇

돗아나는

새싹으로...

 

여름에는 초록빛으로

물들여진

나뭇잎들로

 

가을에는 울긋 불긋

단풍잎으로

쌓여있죠

 

온 세상이 하얀

겨울에는

온통 눈으로 되어 있어요

 

우리 집 앞 마당은

언제나 무언가에

소복히 싸여있죠

 

 

 

이 글을 읽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덧글로 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