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강도집단의 추악한 짓거리

플래임 2011. 6. 6. 19:26

다음아고라는 보시오. 또다시 반복적 무단삭제를 하는데 엄연한 절도행위로 강도라고 명할 수 밖에 없소.

남의 글을 아무 이유없이 또 무단삭제하며 다음직찍제보관리자가 계속 지워가더니 이제는 억울란에도 무단삭제를 하는데 지금 뭐하는 짓거리요? 오늘 직찍제보와 억울에 올렸던 ‘떼강도들의 결탁관계’, ‘일가족 살인교사해놓고도 뻔뻔한 짐승들’,‘흉악한 범죄자를 교사,사주,비호하는 살인자들’ 도합 6개를 전부 무단삭제한 것도 모자라 아까 올린 3개의 글, 합 9개를 30~40분 간격으로 지우는 짓거리는 뭐하는 짓거리요? 함부로 남의 글의 조회수조작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무단삭제까지 하고있는 것인가? 그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날강도짓이고 무단삭제하는 짓거리를 계속하는데 살인하는 자의 동조자로 불법을 자행하면서 사실 그대로 쓴 글을 놓고 현철,이수철,나현 그 외 떼강도정옥선과 156cm의 병자 김문기와 뜬금없이 돈요구를 하며 폭행했던 못된경찰 2명과 그 후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하며 소란을 피워 누구를 찾느냐했더니 지기들은 모른다며 경찰이 왔는데도 시민이 문을 안연다,그쪽에서 이름을 말해야지 어떻게 경찰한테 이름을 물어보냐며 소란,협박했던 그 3명 중 한명이 불법적청탁을 했다고해서 그런 날강도짓을 하면 안되는 것이며 바른 사람이 숨을 쉬고 살수있는 세상이 되야하는 것인데 바르지 못한 날강도떼거리와 한패가 되어 몰상식 하고 돼먹지 못한 짓거리들을 아주 대놓고 하는데 인간이 해서는 안되는 최고악질적 살인짓거리를 앞장서 하려면 다음아고라창을 닫아야 당연 하다고 할 것이며 못된 짭새가 강도짓거리를 서슴없이 해댄다고 해서 같이 못된짓거리에 동조하면 안되는것 아니오? 떼거리로 불법적짓거리를 하는 것을 대한민국 최고통수권자인 이명박대통령님이 알고나 있을까요? 당신네 인간들이 맞아요? 인간들이라면 그래서는 안되는거지. 길을 걷고 있는데 못된짭새가 어디를 가냐며 말을 하지 않으면 잡아가겠다며 앞으로만 가라 뒤로 가면 잡아가겠다 목적지가 어디냐 대한민국땅은 아무나 밟고 다니게된곳이 아니다라며 협박하여 여기가 북한이냐? 묻자 낄낄 웃으며 '남한,남한'하며 못된짭새가 탄 차로 뒤꽁무니에 바짝붙여 갈아버리려고 하여 그냥 돌아가셔라하며 택시타고 가겠다하는데도 택시타지못한다며 개지랄을 떨어 두세번씩 넘어져 무릎이 완전히 박살나 피가 나자 낄낄거리며 앞으로 추월하여가던데 그런 아주 못된 짭새들이 떼거리로 못된짓을 하는것을 옹호하며 남의 글을 무단삭제하면 되겠습니까? 떳떳치 못하니까 남의 글을 자꾸 삭제하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삭제할 이유가 없잖아요? 삭제하면 할수록 당신들이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을 만천하에 증명하는 것이오. 이 순간부터 무단삭제하는 못된 짓거리는 청산하고 바른 인간이 되야겠죠? 떼강도정옥선외2명(전순일)패거리들인 1인다역을 하며 사기치는 폭행범정옥선 말에 의하면 아들이라했는데 정작 아들이라는 폭행범은 법원에는 친척이라고했다 조카라고 하는등 신분을 알수없는 무리들에 의해 집단폭행당했으며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11시가 훨씬 넘은 야밤에 술마신채 쳐들어와 주거침입 기물파손 절취 멱살을 잡고 이리치고 저리치며 머리를 뜯고, 촬영하던 우리 딸 코와 뺨을 가격 저희모녀를 다발적 폭행을 하고 떨어뜨린 카메라를 절취,돌려주지 않고 평상시 절도와 무고 미행을 일삼는등 파렴치한정옥선을 연행도 않고 조사과정에서 아예 제외 조사도 않은 파렴치한을 목격자로 둔갑시킨 사건으로 머리가발을 쓰고 다니며 사진과 좀 다르게 지금은 머리를 짧게 하고 수시로 변장,음성과 행동을 전혀 다른 여자인척 행동하며 단돈 십원이 없는 강도가 걸음걸이까지 여유있게 바꿔걷고못된 경찰이 옷꾸러미를 갖다주는 등 비호하여 수시로 옷을 바꾸고 못된경찰이 교사,진급되어 포상으로 살림일체(가구,도배,장판,페인트,벽걸이형에어컨,방충망설치 등)를 해주는 등(이런 것만 보더라도 못된 짭새가 정옥선강도를 앞세워 계속 흉악한 강도짓거리를 한다는 것이 입증되는 것이며 우리집에는 수시로 아무 이유없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밤 12시가 되는 시간에도 행패,난동,소란을 피우며 문짝을 발로차는 등) 떼강도정옥선의 집에 못된 경찰이 들어가서 1시간~1시간 40분이상을 살다가 못된 경찰이 ‘어머니,계세요’하면 떼강도정옥선은 ‘가셔요’하며 아주 대놓고 못된 짭새들이 의욕을 붇돋워 겁대구리없이 2011년 3월 10날 새벽 6시 30분 또다시 현관문을 발로 차며 쾅쾅 두들기고 초인종까지 시끄럽게 계속 누르면서 문고리를 잡아당기고 나와봐라며 소란난동을 피워 잠결에 겁이났으며 현관문상단쇠를 오그려뜨리고 현관문기둥 두군데를 홈파고 깨놓았으며 절도해 간 것도 돌려주지 않고 계속하여 흉측한 짓거리를 하며 지붕에 올라가 밤낮으로 지붕을 때려부숴대고 똥을 뿌리고 데겨놓는 행위를 반복하고 계속되는 테러,미행을 하여 법정에 알렸더니 다시 교사, 흉측한 행동을 지금까지도 계속 해대는 강도정옥선은 못된경찰의 진급을 위해 또다른 사람을 물색,죽이는데에 동원시킬 수 있는 행동대원이며 2011년 5월 13일 오전 8시 40분쯤 인천주안동 공장지대 공원으로 걷고 있는데 156~160정도의 대략 50대로 체격이 작고 얍쌉하게 날렵해 보이는 뒷통수머리칼이 히끗히끗한 상의가 나일론재질의 달라붙는 팔부분이 하늘색, 바탕이 검은색인 스포츠웨어를 입고, 검은 바지를 입었으며 안경을 쓰고 검은색모자를 눌러썼으며 마스크를 써 얼굴을 거의 가린채 두리번거리며 누군가를 찾는듯하다가 우리를 보더니 살해할 듯 번뜩이는 살기 띈 눈으로 무서운 얼굴상으로 우리쪽으로 다가오다 때마침 사람들이 보이자 그놈이 주춤할 때 피했는데 우리가 가는 것을 눈여겨 보더니 다시 자전거로 우리를 따라 오며 주위를 살피며 다급하게 자전거를 세워 우리쪽으로 건너오다가 뒤에서 자동차와 사람들이 보이자 급살할 놈이 사라지고 2011년 5월 30일 오후 5시 50분 사이에 인천주안동 공장지대로 걸어오고 있는데 대략 40대 후반 정도의 키가 160정도의 퉁퉁하고 눈꼬리부위에 주름이 있고 왼쪽어깨에 문신을 한 얼굴이 납작 눌려 넓적한 형으로 헬맷을 머리통에 걸친 떼강도일당중 흉악범살인자로 보이는 러닝(나시)차림의 놈이 오토바이를 탄 채 나를 멀리서 지켜보더니 내쪽으로 다가오다가 사람들이 오자 돌아가는척하여 내가 위험을 느껴 공장경비실쪽에 서있자 살인마가 다시 내쪽으로 오며 얼굴을 확인한후 주안일터샛길에 ‘비전’이라는 공장쪽에 오토바이를 세운 채 둔기로 보이는 것을 꺼내 오토바이를 타서 기회를 보다가 다시 내쪽으로 와서 얼굴을 쳐다보며 살인할 태세로 노려보다 마침 차와 사람들이 오자 기회를 놓쳐버렸는지 주안동 6공단고가교 밑에 오토바이를 세워 살인자가 초조한 기세가 역력,또 기회를 놓쳤네하는 투로 담배를 입에 물때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있는 쪽에서 그 살인마의 얼굴을 촬영하자 얼굴을 다른 쪽으로 돌리더니 내가 가족에게 통화를 하며 사람들과 서있자 어느새 사라진 상태였는데 살인마 얼굴을 정확히 알고있지만 오해일거라고 믿고싶어 일단은 살인마의 얼굴을 공개치 않으니 명심해라. (니들이 폭행교사하여 무차별폭행,돈까지 절도해간 175가량의 성인남자주먹하나가 들어갈정도로 커서 맞지않는 나이키운동화를 훔쳐 꺾어신은 당시 50대후반에서 60대초반놈은 CCTV에도 찍혔는데 왜 안잡냐? 집단폭행,절도,사기,미행한 떼강도정옥선외2명전순일을 검찰청에 올려보낼거라고 했다가 안올려보낼거라고 했다가 횡설수설오락가락하여 언제 올려보낼거냐했더니 자기네선에서는 끝났다며 검찰청으로 알아봐라하여 계속 검찰청에 문의했으나 올라와있지 않다고하여 나현에게 문의전화를 수차례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아 민원실로 전화하여 나현(이름도 알려주지 않아 우리가 자체적으로 알아냈음)이 전화주기를 부탁하자 지금 자리에 없다며하더니 나중에 발신자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와 이유를 묻자 경찰은 다 그런다며 전화번호를 알려주게돼있지않다면서 뜬금없이 우리에 대해 동네에 알아보고 다니는 단계라며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늦어도 2009년 3월 6일까지 올려보내겠다며 나현이 하더니 전과18범정옥선강도외2명전순일강도한테 집단폭행을 당한 건으로 일을 보러 3월 5일 우체국에 갔다가 교사,사주받은 위 놈이 무차별폭행,돈까지 갈취한놈을 잡으라고 하는데도 왠일인지 우체국자체에서 해꼬지당하면 어떻게할거냐며 잡지않아 위 놈을 고소했는데 2달정도되자 미제처리해버리고 잡지않는데 이것만 보더라도 교사했다는 것이 명백히 드러나는 것이다. 2009년 1월 20일에도 이유없이 짭새2마리가 남의집현관문을 마구 돌리며 잡아당기고 2월 20일에는 흉악범정옥선강도와 통장이 늦은밤에 찾아와 전화번호를 쓰라고 하여 써줬는데도 통장이라면 통장이구나 해야지,젊은년이 의심이나 한다며 자기가 말소라고 적어버리면 말소되는 거라며(인천주안동 3통 임금자통장) 동사무소에서도 말소시켜버리겠다고 했다며 하는등 (동사무소에서도 본인이 발급신청을 하지 않았는데도 임시주민증을 누구한텐가 줘버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되어 누구한테 줬느냐 묻자 누구한테 줬는지 모르겠다며 횡설수설하다가 잘못했다고 사과를 해서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져라해서 각서를 받고 용서를 해줬는데 이것만 보더라도 못된짭새가 멀쩡한 사람을 놓고 뒤에서 남의 신분을 조작날조,헛소리를 하며 공무원신분으로 해서는 안되는 강도짓거리를 계속 하고 있는데 참는데도 한도가 있는 것이고 정당하게 세금내고 내나라에서 내가 사는데 일가족몰살시키면서 생매장시키는것도 모자라 흉악범들을 계속 시켜 살해하려하는데 도대체 왜 자꾸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거요?) 욕지거리를 하면서 내려가고, ‘도로명고지서’라며 우편함에 꽂아두면 될 것을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뒷부분일부까지 공개된 서류를 마음대로 전부 뜯어 개봉한채 현관문에 테이프로 붙여놔 본인외에 뜯어서도 안되는 것을 마음대로 뜯어 남의 정보를 아무나 볼 수 있게 개인정보유출 시켜놨으며 (그렇지 않아도 절취,폭행,무고,사기등 범죄를 일삼는 흉악범강도전과자정옥선이 옆집에 살며 절취,폭행,무고를 일삼고 강도정옥선의 말에 의하면 아들이라했는데 법원에는 조카,친척이라 하며 주소도 없이 신분을 속이고 위장전입하고 사는 성폭행최영식을 놔두고, 처음보는 김문기 156cm병자(떼강도전과18범정옥선과 김문기는 보험까지 든 보험사기단관계임)와 못된경찰이 찾아와 돈요구를 하며 폭행을 일삼고, 못된경찰이 정옥선강도한테 옷푸대를 여러자루 갖다주고 교사,비호를 하여 그러는진 몰라도) 전날밤에 정옥선강도와 속닥속닥거려 의아했었는데 개인정보를 전부 노출시키는 짓거리를 해놓았고못된 짓거리한 짭새 현철,이수철,나현 허위공문서작성,조작,날조,비방,헛소리 떼강도정옥선외2명중 일명 전순일또한 건물은 같으나 입구가 전혀 다른 지하B03호에 2009년초까지 거주하다 법정에도 나오지 않고 주소도 없이 위장전입자로 야반도주 야밤11시가 훨씬 넘은 시간에 시궁창주둥이로 더러운 쌍욕을 마구하며 문짝을 발로차고 문고리를 잡아 마구 흔들며 주거침입,멱살을 잡고 집단폭행,기물파손,머리채를 잡아 뜯으며 집단폭행,얼굴코뼈가 골절갔으며 촬영하던 카메라를 떼강도정옥선이 절취,평상시 절도,무고,사기,미행하는등 우리가 고소를 했더니 조사도 않고, 법정에는 한번도 쌍다구리를 보이지 않아도 구인도 않은 것은 현철,이수철이 교사했기 때문이고, 나현이 다시는 만날이유없다며 가르키더니 진짜 흉악범으로 무면허운전전과등 다수인 전순일이 법을 무시(떼강도정옥선외2명중 전순일의 인상착의 156~158정도로 더 커보이기도함, 63년토끼띠로 10~20년이 더 늙어보이며 현재 머리를 잘라 앞머리를 내리고 단발파마했을 가능성 커보임. 2008년 당시 얼굴에 살이 없는 짜글이 각진 사각형이며 눈꼬리쪽 내려앉은 쌍꺼풀에 눈깔이 좀 튀어나오고 동남아시아계 2,3대 걸른 듯도 보임. 떼강도정옥선의 말에 의하면 식당종업원으로 식당에서 그날그날 밥갖다먹고 하루라도 식당에서 일하지 않으면 그날은 굶는 날이라며 그날 벌어 그날 먹는다며 비가 왔을때 물이 둥둥 찼는데 아들은 또라이라서 방에 물찬 줄도 모르고 둥둥 뜬 상태로 잤다며 했음) 흉악범정옥선강도도 법정에 나오지 않다가 (현철,이수철을 인권위에 고발했더니 또 인권위에 제소하라며 뜬금없이 경찰이 강도정옥선과 처음보는 바람잡이 김문기를 앞세워 돈요구를 하더니, 강도정옥선은 법정에 신분을 숨겨달라고하며 같은 보험관계에 있는 교회에서 밥얻어 먹고 다니는 바람잡이김문기의 이름으로 기재,특이한 점이 우리한테 못된 짓거리한 짭새들은 명찰자체를 붙이지 않고 이름을 물어도 알려주지 않음) 못된 경찰이 교사하에 교육받은 A4용지 수십장을 법정에까지 들고나와 외워도(정옥선강도 역시 신분세탁을받아 신분확인도 하지 않은채 돈을 두둑히 받고 편안하게 재판에 임하게 돗자리를 깔아줬는데도) 횡설수설오락가락하며 거짓말이 탄로나자 대타로 교사범파트너인 이수철이 법정에 나와(재판하기도 전에 돈부터 받음) 주둥이에 침하나 바르지 않고 흉악한 거짓말을 늘어놓는등 살해짓거리를 하고 떼강도정옥선외2명 전순일을 교사하더니 대놓고 수도없이 살해위협 또다시 무차별폭행 시키는등 총 동원하여 마시는 수돗물에 독극물을 투입해 가족 모두 하루종일 일을 볼수 없게 하고 (수정처럼 맑은 피부를) 물을 접하는 순간부터 피부트러블을 일으켜 독극물에 의한 심한 부기, 가려움증과 입안이 헐고 목에 이물감이 들며 기침이 계속 나고 복통,구토,설사,두통을 유발, 눈까지 멀게 하는등 계속되는 살해위협, 실제로 살해를 하는 행동은 지금까지 충분히 했다고 보니 이제부터라도 독극물을 투입, 못된짓거리만 하는 살해교사 살인 행동을 즉각 그만 둘것을 경고하며 가족 중 한명이라도 일이 생기면 지령에 의한 살해로 간주할 것이니 명심하시오.(작년에 밑층에 며칠 공사를 한 후부터 악취가 심한 똥물인지 녹물인지 고약한 냄새가 나는 쓸 수 없는 물이 샤워기에서 계속 나오고 평상시 부엌물에서도 실지렁이와 쇳가루인지 이물질이 나오긴 했지만 2011년 5월 6일 단수 40분후 부엌물에서도 똥물인지 녹물인지 고약한 냄새가 나는 더러운 물이 순간 나오다 멈춘 후부터는 부엌물에서 쇳가루인지 이물질이 전보다 더 심하게 나와 으깨봤더니 고약한 시궁창 냄새가 나는데 명백한 살인행위이니 떼거리로 집단을 이뤄 독살행위를 하는 살인짓을 그만 둘 것을 경고하니 명심하시오.) 양옆으로 한쪽은 떼강도정옥선이 거주하고 다른쪽은 2008년 8월(건물은 같으나 입구가 전혀 다르고,우리집옆으로 붙어있는 구조임) 비거주목적으로 일명 못된 경찰의 활동구역으로 떼강도정옥선을 비호하며 활동하는 바르지못한 자의 아지트로 추정,벽을 뜯어내는 공사를 하여 도청,미행하고 시험과 수면을 방해, 몇년째 일부러 매일밤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고성방가,고래고래 노래를 부르며 방송을 쿵쿵 크게 틀어 마이크와 확성기를 우리방쪽으로 대서 혼자 외계어 말하기,쿵짝쿵짝거리며 노래방보다 더 큰 소음을 일으키고 몇 년동안 뭐가 그리 웃긴지 365일 킬킬거리는 등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견딜 수 없는 지경의 소음을 일으켜도 상대를 않자 자녀 수능 몇달전부터는 지붕에 시끄럽게 떼굴떼굴 거리는 기계를 설치하는등(지금은 철거) 일상생활자체를 어렵게 하며, 어떻게 하는가 봤더니 한밤중에 1169승합차로 떼강도정옥선과 살해목적으로 미행(또한 수시로 남녀노소를 동원하여 미행하게 하는등) 주로 구입하는 물건을 눈여겨봤다가 독극물을 투입해 가족모두 며칠을 구토,설사하며 다 죽다 살아났으며 한겨울에 해충을 집어놓는등 24시간 감시하며 대기조로 못된경찰이 수능보는 전날까지 찾아와 문짝을 발로 차고 소란,난동을 피워대고 쫓아다니며 방해,헛소리,곳곳에 부랑자를 배치하여 살해위협을 하여 실제로 못된경찰이 교사,또다시 무차별폭행당해 죽을 고비를 또 넘겨 고소를 했으나 2달정도되자 미제처리를 해버렸고 못된 경찰이 조직적,떼거리로 나쁜짓만 골라 살해하는데 정신적,육체적,금전적으로 막대한 손해를 주는등 인천간석홈플러스앞에 못된 짭새가 흉악범떼강도정옥선외2명 전순일과 같이 활동하는 면상이 넓적하고 거무튀튀하며 흉터자국이 있는 40대 보라색 모자와 검은색,분홍색 모자를 수시로 갈아쓰고 칼을 잡고 옷으로 가린 살인마년을 왜 배치하여 살해하게 하는지 보호소에 거주하는 살인마년을 직접 못된 짭새가 태워다 주둔시켜 활보케하는등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살인짓거리를 해대는 것을 알리는 것은 제2의 피해자를 막기 위함이며 모든 사람에게 경종을 울리는 것인데 옳고 그름을 판단치 않고 무작정 무단삭제하는 것은 다음아고라운영진들이 다같이 한다고는 보여지지 않고 일개 관리자가 멋대로 하는 행위는 불법이며 삭제해놓은 것을 당장 원상복귀시킬것을 요구하며 다음아고라 관리자는 알면서 이러면 안되는 것이고 혹시 ‘凸이거나 먹고하라’며 쌍욕과 아는 것이라고는 더러운 짓거리밖에 모르는 욕설을 90개 가까이 해댄 20대관리자인 ‘미쉘’이 이런 짓거리를 하는 것 같은데 바른 사람들이 쓰는 장이 돼야지 바르지 못한 떼강도정옥선외2명전순일을 교사,사주,비호하는 못된 짭새를 돕는 바르지 못한 떼강도집단과 같이 못된짓거리를 하며 무단 삭제하는 짓거리는 일명 절도라는 것도 알면서 그런 절도짓거리를 하면 안되지 않소. 왜 남의 글을 함부로 무단 삭제하는 거요, 당장 삭제짓거리 한 것을 살려놓으시오. 그대가 지워대는 내용은 고통과 시간이 든 것이며 사실을 쓴 것으로 강도짓거리를 한 것들에 대해 다 적지도 않았는데 위와 같은 짓거리로 국민의 알권리를 다 삭제하는 행동은 해서는 안되는 바르지 못한 짓거리로 그렇다면 다음아고라는 창을 닫아야 마땅하다고 보여지며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다음’아고라는 개인적인 돌출행동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 보여지니 반성하고 뉘우치기 바라오. 사람들이 내용을 많이 보니 이런 식으로 다음아고라관리자(혹 ‘미쉘’인지)가 부탁을 받아 무단삭제짓거리를 하며 곤조부리는 행동은 천벌받을 것이며 많은 사람이 봐서 판단을 할 것인데도 뭐가 두려워 무차별적인 삭제행위를 하는지 참으로 어이가 없고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명 강도가 매를 드는 형상이며, 많은 분의 응원과 관심이 두려워 삭제질을 하는 것일텐데 옳고 그름은 보는 분들이 판단할 터인데 무단삭제질은 그만 멈출 것을 경고하오.

  파렴치한 떼강도 정옥선의 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