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산행정보기록

꿀벌 2021. 5. 11. 19:42

“춘천 봄내길 7코스”를 백양리 방향으로 걷다보면 강선봉 정상쪽으로 뻗어 올라간 암릉을 볼수 있는데

그 중에 가운데 암릉이 ‘코브라’리지다.

4피치 정상에서 내려다 봤을 때, 3피치 정상이 마치 코브라가 먹잇감을 보고 대가리를 치켜 세우고 노려보는 듯 하다.


접근로

옛 강촌역에서 백양리 방향으로 철길있던 길로 200미터정도 걸어가면 좌측에 계곡이 나오고,

한아름 굵기의 버드나무가 보이는데 그 계곡이 리지 들머리다.
계곡을 따라 10분정도 올라가다 계곡 좌측을 따라 가면 굵은 나무들이 여럿 보이고,

10분정도 더 오르면 능선상에 덩굴로 둘러싸인 바위가 나타나는데 그 암릉이 리지길 초입이다.

그 바위를 지나 좌측으로 우회하여 능선에 올라서면 매끈한 차돌에 볼트가 박혀있는 곳이 바로 리지 출발점이다.
주차는 레일바이크 주차장 또는 옛강촌교 밑 공터(홍수시 위험)에 할수 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