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산행정보기록

김희보 2022. 7. 2. 21:48

인공등반

 
안녕하세요? 휴무 잘보내고 계시지요? 비 바람이
지나가도 꽃은 피고 자연은 사랑과 생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우리는 어떠한 순간에도 쓰러지지 말고
자연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 햇볕에 말렸던 이불은 솜이 가벼워지고 오늘은
작은 방 침대카바등 창틀에 널었습니다,더위에 지치지않도록 하시고
식사잘챙겨드세요,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1.
염려덕분에 더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늘 건강에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