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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보 2022. 8. 3. 21:51

가까운 지인들과 천보산을 오르던 기억이 가물가물 잊혀져 가네요
참 행복한 시절이었는데 그땐 그걸 모르고 지났습니다ㅠㅠ
맛있는 저녁식사 하세요.......^-^
혼밥도 그렇게 익숙해 지네요
밥 한번 드시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