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산행정보기록

김희보 2022. 8. 4. 22:25

암벽에 미쳐서 무거운 장비들고
아마도
죽기전엔 끊을수 없는 중독 이랄까? 
 
등반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무언가 나를 위한 주문을 외운다...
그러다 등반을 마치면 저절로 오늘도 수고했다  라고 외친다
산의 아름다움에 경이로움을 표하고 또한 위험과  목숨을 담보로 한 등반의  보람은 대단한 희열이다 
 
더러더러 선등자가 바위에서 추락사 하는걸 보곤 한다.
등반인이 생사를 헤매고 있어도 멈추지 않고 갈길을 간다
그것은 우리팀 사고가 아니니까?

그리고 등반윤리라 할까?  
또한 등반의 마지막은?

 

끝으로 건강은 나 스스로 지켜야 한다.

그것은 나의 몫 이니까....

 

 

8월의 어느날 <나의 생각으로>

 

 

 

등반 뿐만이 아니고 모든 운동은 중독성이 강한듯 합니다
이젠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운동은 자제하시는 게 맞는다는 처음처럼의 생각입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맞아요~ 무엇이든 모든운동은 중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