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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칼럼 [칼럼] 제자의 길

브라질의 후안 까를로스 오르티즈 목사님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교회에 부임했을 때 교인 수가 184명이었다고 합니다. 목사님과 교역자들이 2년 동안 열심히 사역하여 교인 수는 600명이 되었고 3배나 부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르티즈 목사님은 “내 사역이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고는 마침내 목사님은 모든 사역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하고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와 묵상에 전념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목사님은 성령께서 당신을 깨우쳐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코카콜라 회사가 코카콜라를 파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대체 네가 하는 일들 가운데 나의 손길을 찾아보겠느냐? 네가 교인 수를 200명에서 600명으로 늘렸다고 해서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댓글 목사칼럼 2022.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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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설교영상] 거룩한 감정 (눅24:30~35)

https://youtu.be/jags9o8vRPk 24:30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24:31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24: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24:33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 24:34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라 24:3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댓글 설교영상 2022.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