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지금 진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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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2011. 9. 25.

 지금진주는 10월1일~12일까지 열리는 제61회 개천예술제와, 진주남강 유등축제 개최를 위한 준비에 한창 입니다 ^*^

모처름 높고 푸른 가을 날씨라, 잠시 지인의 자제분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진주남강에 유등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한컷하고, 나선 김에 허수아비 축제장으로 핸들을 돌려 또 한컷 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