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무명초 누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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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2014. 1. 4.

 갑오년 새해 거제 해금강 해돗이 입니다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누드 사진은 출사 해서 찍은 실존 인물 이기때문에

저작권과, 실존 인물의 초상권 침해도 있어,

스크랩을 할수 없도록 했 습니다

넓리 해량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명초 블로그를 찾아오신 모든분들께서는,

갑오년 새해 큰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