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소중한 내고향 진주!!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무명초 촌집

댓글 72

무명초

2014. 1. 13.

 무명초가 고향으로 귀환 하여,

 어머님을 모시고 살 촌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