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무명초 지신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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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2014. 2. 11.

 

 

 무명초의 쉼터 집 처마에

 절 에서만 보고, 들을수 있는,풍경체가 달렸 습니다.

정월 대보름날 달집 태우기에 앞서 동네 한밖기 돌며, 풍물 놀이로 지신 밟기를 합니다

무명초 집에도 새롭게 터신을 울렸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