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무명초 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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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2014. 5. 11.

 무명초의 촌집을 소개 드립니다

퇴직후 주말 별장처럼 사용 하고 있습니다

올해 부터는 깊은산속이 아닌,

무명초의 촌집 울 안에서 텃밭을 일구면서 신나게

여러가지 작물을 심어 보면서 삶의 즐거움을 느껴봅니다. 

무명초의 집 담장안에 있는 조그만 텃밭입니다

가뭄을대비 하여 텃밭앞에 수도 관을 2개를 설치 했 습니다

장생 도라지 모종을 5고랑에 심었 습니다

대문앞에 보이는것은 가죽 나무 잎니다

왼쪽에는 머구과  보리수 나무 입니다(왕대추보다 더큰 뽈통이 열립니다 )

정 남향 집이라 아주 따뜻합니다

(도라지 모종을 너무 많이 가저다 주어 일부는 지인에께 드렸 습니다)

무명초가 늘상 음용하고 있는 곰보 배추 입니다

(가래,기침,해소, 천식에는 최고의 약재입니다)

쑥갓도 조금 뿌려 보았 습니다

쌍추가 나옵니다

이것도 쌍추 입니다, 쌍추의 종류도 여러 가지 이더군요  

집옆에는 수로가있는데, 지금 복개중 입니다

담장 밖에서 안쪽으로 보고 한번찍어 보았 습니다

퇴직후 귀향하여 농사라고 처음 해보는데, 이만하면  만족 합니다

집안 처마밑에 조그만 풍개체를 하나 달아 두었 습니다,

 바람이 불면 아주 조용하게 들리는 종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있 습니다

땡초5개.가지5개.오이5개,토마토5개,여주5개,더덕,

 당근의 씨앗과 모종을 골고루 심고 뿌려 두었 습니다

담쪽에는 앵두나무와,대추나무3개, 석류나무2개.

 자두한그루가 심어저 있 습니다

농사라고는 전혀 지어 보지않는 무명초가 골고루 한번

 집안에 소일거리로 한번 해 봅니다

퇴직후 고향에 귀향하여 이만 하면 만족하고

 즐거운 노후 시간을 보내고 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