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봄의 화신 / 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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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2016. 2. 19.

 무명초 집안에 찿아온 봄의 화신 입니다

요주음은 통 출사를 할수 없어 집안에 있는 화초에  찿아온  봄소식을 한컷  올려 봅니다 ^*^

 

란초꽃이 피어 향기를 냅니다 ^*^

 

 

 

 

 

 

 

 

 

 

무명초 어머님이 제일 좋아 하시는 천리향이 집안에 가득 합니다 ^*^

흰병에 들어 있는 것은,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쓸쩍 가저온 모래와, 산호초 입니다 ㅎㅎㅎ

 

 

군자란이 해마다 이렇게 유난히, 많이도 핀답니다^*^

멋있죠 ㅎㅎㅎ 

저녁에  한컷  ...

 

 

 

저녁에 한컷 했드니 ....

 

 

담금주는 많이 있습니다만, 별도 올리지 않았 습니다

무명초는 원도, 한도, 없이 술을 먹어 보았기에, 여기있는 담금주는

 무명초 블로그에 오시는 분이라면  마음것 다  드시고 가셔도 좋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