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국화꽃 속으로/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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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11. 6.

전거를 타고 나갔다가,

목적지까지 가지못하고 중간에서 되돌아 오면서

평소에 어머님을 휄체에 모시고 다녔든 초전공원을 둘러 보았는데.

조그만하게 국화꽃을 전시해두어 구경 하고 왔습니다.

 흰갈대를 보니 이제 가을이 우리곁을 떠날때가 되었나 봅니다.

어머님을 휄체에 모시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이곳을 찿아서 얼마나 많이 다녔든가...

아들아!  꽃이 예쁘다고, 모진손으로 꺽지 마라, 꺽인 그 자리에는 눈물이 난다. 하시든,

 어머님의 명언이 새삼 생각 납니다.

어머님이 생존해 계실때 이런것이 있어 모시고 왔으면, 얼마나 좋아 하셨을까??

조그만한 국화꽃 터널 안에는, 국화꽃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무명초의 애마는, 국화꽃 속으로도 달립니다.

이름 없는풀,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 天不生 無祿之人. 地不長 無名之草.)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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