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김삿갓/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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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12. 12.

"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 삼천리.

흰구름 뜬 고개 넘어가는 객이 누구냐

열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 한잔에 시 한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 ♬ ~ ~

 

방랑시인 김삿갓의 대중 가요를, 마음속에 다시한번 뜨올려보며,

한평생을 東家食 西家宿 하든, 방랑시인 김삿갓의 무덤을 찾아서 무명초가 가봅니다.

 

대한민국 강원도 영월군 동부에 있는 면.

2009년 10월 20일 지명이 하동면에서 김삿갓면으로 변경 되었으며,

이 명칭은 김삿갓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조선시대의 풍류시인 난고(蘭皐)

김병연(金炳淵)의 묘가 와석리에서 발견된 것에서 유래했다 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라. 구경꾼은 무명초뿐 이었습니다.

김삿갓 대역(15년)을 하시는 분께,  천리길 진주에서 왔다고 하니,

구경꾼이 아무도 없는 이렇게 비오는날, 잘왔다고,

김삿갓 거소에 안내 받아 차를 나누며,  긴~시간동안 격식없이,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위글은, 김삿갓 소설집 6권중, 제3권, P71~73P에 상세히 기록 되어있으며,

김삿갓이, 김참봉의 회갑 잔치에가서 즉석 에서 시를 지은것입니다.

다음은 ☞☞☞ 청령포(단종대왕 유배지) 로 가볼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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