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새해인사/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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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12. 29.

무명초 집사람과 같이, 블로그를 찿아오신 분들께 새해 큰절 올립니다()

방문해 주시는 휼륭 하신 블로그 님들과 함께 할수 있어 영광 이며,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배워 보는,  많이 부족한  무명초 블로그   이지만, 신축년 새해 에도 많은 지도  편달  부탁 드립니다()

무명초 블로그에 오신 분들은, 신축년  올  한해 필요 하신 돈을, 충분히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존경 하는, 휼륭 하신  블로그 님들께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무명초의 조그만 성의  표시  입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더 건강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여기 사랑의 화트, 공감을 한번 눌러 주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부자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