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학꽁치/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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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 10.

학꽁치가 씨알도 굴고,  많이  잡힌 다는 연락을  받고,

이른 새벽에 일으나,  남해 미조  갯바위  낚시 를  따라  갔습니다

추운 날씨  인데도 , 낚시를  좋아 하는  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갯바위 에서  먹을 만큼  잡아,  지인 분들과,  학꽁치 김밥 회덮밥 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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