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진주 예술촌/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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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 22.

진주시 판문동에 있는 진주 예술촌 입니다

이곳은, 서진주 IC에서  5분거리,   그리 높지 않은,  산 하중에 있는 전원 주택지 입니다.

 

 2008년에 준공 되었으며, 남해 독일 마을과 같이 지붕 색상은 모두 같게 했습니다,

이곳에는 주로, 정년 퇴직 하신분들이 많이 주거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무명초의 동료 2분도 퇴직후 현재 예술촌 이곳에 주거 하고 있습니다

지인의 부름을 받고, 이곳에서 편히 쉬고 왔습니다.

무명초 지인의 전원 주택 입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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