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상사님/무명초

댓글 246

나의 이야기

2021. 2. 3.

무명초가,  `78년도에 최초 사회 발을 놓으면서,  첫 직장 생활을 할때,

오른쪽에 계신분을, 맨 처음 모셨든 상사 분  이십니다

1934년생 이며, 부산 법대를 나오셨습니다.

 

무명초가 몸담은 동일 직종에 계시는 수많은 분들 중에서도,

그당시 부산 법대 출신 으로  최고의  학벌을 가지신 분 이십니다.

 

전국에서 제일 맛있다는 4대천왕 짭뽕 을 드시고 십다 하시여,

지금도 아주 가깝게 지내고 계시는 좌측 지인분과 같이

모시고 갔다 왔습니다.

40년이 지난 지금도 최 고령의 선배님께서는 저의 이름 석자 를

기억하시고 정확히 불러 주셨습니다

" 마음이 천리면, 지척도 천리요, "
" 마음이 지척 이면, 천리도 지척 이다. "
옛 성인의 말씀을 생각 해 봅니다,

짬뽕이 어짜나 맛있든지, 짜장면도 추가로 한그릇씩 주문 했습니다.

이름 없는풀,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4대 천왕 짬뽕, 사랑의 화트,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