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설날/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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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2. 10.

2021년 새해에도 블로그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무명초 집사람과 같이 세배 드립니다.  큰절 받으십시요 ()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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