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쑥 캐는 여인/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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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3. 4.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남강변에 쑥 캐는 여인들이 많이 보인다

봄에 제일 먼저 난다는 쑥을 캐는것을 보니,

이제는 봄은, 봄인가 보다.

 

어릴적, 어머님이 쑥 털털이를 해주시던 것이 생각난다.

설탕이 없어, 사카리를 넣어 쑥털털이를  해주시면,

달콤, 씁씁한 것이 그렇게도 맛이 있었다.

 

시대가 바뀐 지금은, 쑥을 보니,

도다리 쑥국이 먹고 싶다

가호동에 있는, 도다리 쑥 국을 잘하는

그집에 가서, 첫 맛을 보아야 겠다.

앗 !  저~~분은 남자분이다

우리들의 꽃이 라고 부르는 어머님 꽃, (동강 할미꽃이 아니라도 좋다)

멀~~리 저곳에,  월아산이 보인다.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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