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선학산/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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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3. 7.

진주 선학산에 관한 관략 소개를 드립니다.

선악산의 높이는 137m이고,

약 6억원을 들여 10만본 이상의 산철쭉과 산딸나무, 홍단풍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명품 철쭉 단지를 조성 하고 있으며, 정상에 서면, 남강과 진주 시내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도시 숲으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등산로는 여러 곳에 있으며, 등산로 입구에서 정상까지는 30~40분이면 충분 하며, 평탄한 길 입니다

쉼터와 운동 시설은 곳곳에 많이 갖추어저 있습니다.

등산로에, 나무뿌리를 드러내 놓고도, 굳건히 저렇게 소나무 들이 살아 있으니,

나무의 생명력이 얼마나 강한가를 무명초가 실감 합니다.

선학산 정상 부근에는 약 10만본이상의 산철쭉을 심어 만개하면 명품 철쭉 단지를 조성합니다.

선학산 정상 에서 새벼리쪽 으로  바라본 남쪽경관, 옛날 진주의 관문 입니다.

무명초 사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진주 순수 토막이 말에.  에나 ? / 에나로 / 참말로 ?  라는 말이있어,

혁신도시내에,  " 에나로" 라는 도로명이 있는데. / 산에,  " 에나 길 ".  이라는것은 좀 그렇습니다.

선학산 길.  비봉산 길, 망진산 길. 봉대산 길...  하는것이 어떻겠나  하는 무명초의  조심스러운 생각 입니다

선학산 정상 에서 시내로 내려다본  전경 입니다

동쪽에 있는 혁신 도시 입니다.

진주 시가지 전경, 촉석루와 남강 다리가 보입니다.

아직 꽃이 만개 할려면, 좀더 있어야 할것 갔습니다.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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