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제주 여행/무명초

댓글 169

나의 이야기

2021. 3. 15.

잠시 불방을 비우 겠습니다()

무명초를 지극히 챙겨 주시는 지인분이, 제주에 혼자서 주거 하고 계시는데,
숙식과 차량 까지 무료, 제공해 주겠다고, 와서 마음것 구경 하고 쉬었다 가라 하시여,


무명초 홀로, 진주를 떠나, 제주에 가서, 이달말 이나 올까 합니다.
당분간은 블로그를 방문하기 힘들것 갔습니다,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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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 와서 찿아 뵙겠 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