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세한도/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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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3. 27.

세한도,  추사  김정희(金正喜 : 1786~1856)의 대표작.

국보 제180호. 종이 바탕에 수묵. 세로 23cm, 가로 61.2c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조선 말기를 풍미했던 김정희의

문인화 이념의 최고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제자인 역관 이상적(李尙迪)의 변함없는 의리를 날씨가 추워진 뒤 제일 늦게 낙엽지는 소나무와 잣나무의 지조에 비유하여 1844년 제주도 유배지에서 답례로 그려준 것이다.

그림 끝에 작화 경위를 담은 작가 자신의 발문과 청대 16명사들의 찬시가 적혀 있고, 이어 뒷날 이 그림을 본 김정희의 문하생 김석준(金奭準)의 찬문과 오세창·이시영(李始榮)의 배관기 등이 함께 붙어 긴 두루마리를 이루고 있다.

 

옆으로 긴 화면에는 오른쪽에 '세한도'라는 제목과 '우선시상'(우선 이상적에게 이것을 줌)·'완당'이라는 관서를 쓰고, '정희'와 '완당'이라는 도인을 찍었다.

그림 자체는 단색조의 수묵과 마른 붓질의 필획만으로 이루어졌으며, 소재와 구도도 지극히 간략하게 다루어졌다. 이와 같이 극도로 생략되고 절제된 화면은 직업화가들의 인위적인 기술과 허식적인 기교주의와는 반대되는 문인화의 특징으로 작가의 농축된 내면세계의 문기와 서화일치의 극치를 보여준다.

자료출저 : 백과 사전.

추사 김정희 선생님의 영정.

아래, 위,  사진은  " 정진우 " 기자님 께서 올려두신, 세한도 에서 발취 했습니다.

무명초가 " 정진우" 기자님의 허락 없이, 발취하여,  죄송함과, 감사 함을 정중히 고개숙여,  인사 올림니다.

여기서, 무명초가 의문이 있어, 해설사님께, 추사 김정희 선생님이 직접 쓰셨다는

" 의문당 " 현판에,  왜?  낙관이 없느냐고 물으니, 해설사님왈.  추사 선생님이 직접 공부를 가르키는

공부 방인데, 낙관이 필요 하겠는냐 하십니다. 현판 주변을 자세히 보시면, 꽃 무늬로 장식 되어있는데.

지금, " 의문당 "  현판을 국보로 지정 요구해 두고 있다고 설명 하십니다.

해설사님 왈, 추사 선생님의 글 변천사를 상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위, 아래 있는 세한도는 무명초가 현재 소장 하고 있는 것입니다.

추사 김정희 선생님의 글과 자료를 많이 찍어 왔습니다만,

지면 관계상 최소 한으로 올렸습니다

무명초의 7박8일간 제주 여행기는, ☞ 산방산, 산방사 ☞ 하멜상선 표류지 ☞ 추사,김정희 유배지 ☞ 조각공원

☞ 마녀의 언덕 ☞ 약천사 ☞ 성산일출봉 ☞ 동암사 ☞ 제주 민속촌 ☞ 제주 성읍마을 ☞석부작 박물관

☞ 천재연 폭포 ☞ 중문 관관단지 ☞ 건강과 성박물관 ☞ 한라산 백록담 ☞ 송악산 ☞ 마라도

☞ 제주 공항. 순으로 한번 올려 보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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