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천제연 폭포/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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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5. 26.

천제연폭포는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별빛 속삭이는 한밤중이면

영롱한 자주빛 구름다리를 타고 옥피리 불며 내려와 맑은 물에 미역감고

노닐다 올라간다고 하여 천제연(天帝淵) 곧 하느님의 못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유래가 있다.

 

울창한 난대림지대 사이로 3단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은 실로 장관인데 제1폭포에서 떨어져 수심 21m의 못을 이루고,

이 물은 다시 제2폭포, 제3폭포를 거쳐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천제연계곡에는 아름다운 일곱 선녀상을 조각한 '선임교'라는 아치형 다리와

'천제루'라고 불리우는 누각이 세워져 있어 주변경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자료출처 : 다음백과

천제연 폭포

선임교

천제루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 선녀.

오복천 : 거북(장수). 돼지(복).용(귀).원앙(애).잉어(자)의 다섯가지 복을 드리는 오복천.

제주 4.3. 사건때, 무참이 학살 당한 영령을 위로하는. 4.3.의 통한 비문.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그동안에 못다 올린 나홀로 제주 여행 이야기를

☞ 성산일출봉 ☞ 동암사 ☞ 제주 민속촌☞ 제주 성읍마을 ☞석부작 박물관

☞ 천제연 폭포 ☞ 중문 관광단지 ☞ 건강과 성박물관

☞ 한라산 ☞ 송악산 ☞ 마라도 ☞ 제주 공항. 순으로 한번 올려 보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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