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송악산/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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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6. 1.

송악산 정상에 오르면 누구나 감탄사를 토해낸다.

앞으로 가까이 보이는 최남단의 마라도와 가파도, 형제섬, 우뚝 솟은 산방산,

멀리 보이는 한라산, 그리고 끝없는 태평양, 바다를 씻겨온 바람과 능선에 이어지는

푸른 잔디의 풋풋한 감촉 때문이다.


송악산은 그 모양새가 다른 화산들과는 달리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들이

모여 이루어져 있다. 주봉의 높이는 해발 104m. 이 주봉을 중심으로 하여

서북쪽은 넓고 평평한 초원지대이고 서너 개의 봉우리가 있다.

 

주봉에는 둘레 500m, 깊이 80m 정도되는 분화구가 있는데 그 속에는 아직도 검붉은

화산재가 남아 있다. 그리고 바닷가 해안 절벽에는 일제 때 일본군이 뚫어 놓은

동굴이 여러 개 있어 지난날의 아픈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송악산 아래 해안은

감성돔이나 뱅에돔, 다금바리가 많이 잡히는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 구석

송악산에서 바라본, 산봉산과 용바위.

저~ 멀리 한라산이 보입니다.

형제섬 입니다.

제주 해녀, 빼 놓을수가 없

중앙에 한라산, 좌측에 산방산, 우측에 형제섬 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그동안에 못다 올린 나홀로 제주 여행 이야기를

☞ 성산일출봉 ☞ 동암사 ☞ 제주 민속촌☞ 제주 성읍마을 ☞석부작 박물관

☞ 천제연 폭포 ☞ 중문 관광단지 ☞ 건강과 성박물관

☞ 한라산 ☞ 송악산 ☞ 마라도 ☞ 제주 공항. 순으로 한번 올려 보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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