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마라도/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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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6. 3.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동경 126°16′, 북위 33°06′에 위치하며

 

면적은 0.3㎢, 해안선길이 4.2㎞, 최고점 39m이며 인구는 137명(2015년 기준)이다.

섬 전체가 남북으로 긴 타원형이고 해안은 오랜 해풍의 영향으로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다. 난대성 해양 동식물이 풍부하고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2000년

7월 천연기념물 제423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자료출처 : 한국 민족문화 대 백과 사전.

 

7박8일동안 나홀로 제주 여행을 대한민국 최 남단의 마라도 여행을 끝으로 하고,

언제나 소중한 내고향 진주로 향해 다음날 제주 공향에서 기내에 몸을 실었 습니다.

마라도 섬으로 입도 하는 여객선.

바람이 심하게 불어, 선상 위에는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멀리 산방산, 한라산이 보입니다.

마라도 섬을 한바뀌 돌고나면, 마지막 짜장면 집입니다.

"한국의 최남단" 마라도 섬을 구경 하고, 7박 8일 간의 나홀로 제주 여행을 끝내고 내일 진주로 가야겠습니다 

마라도 섬에, 애한의 전설이 묻혀 있는 " 할망당" 입니다.

마라도 섬안에 " 기원정 "  이란 절을 중건 중에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 남단 " 이라는 이정 표가 있습니다. 인정샷을 안찍을 수가 없습니다.

마라도 섬에 성당이 있습니다. 무명초는 들어 가서  인적 사항을 기록 하고, 헌납도 하고, 기도 하고 나왔습니다

마라도 선착장,  " 국토 최 남단 마라도 " 라 쓰여 있습니다.

타고온 그 배를 타고 나가야 하니,  사람들이 발걸음이 바쁨니다. 무명초는 아에 포기를 했습니다.

마라도를 들어 가기전에, 지인이 마라도 들어 가면, 해물짭뽕을 꼭 먹고 오라고 했습니다

1시간 30분 구경 하고, 다시 그배를 타고 나와야 하는데. 무명초는 천천히 구경 할것이 많아.

매표소에 전화 하여, 인적 사항을 말하고, 다음 배로 타고 나가겠다고 승락을 받았습니다.

해물 짬뽕을 먹고 갈려고,  역부로 다른 배로 타고 나가기로 했다고 하니,

주인 왈, 고맙다고 방풍잎을 서비스로 주었 습니다. 해물탕 맛이 있습니다.

폐교된, 마라도 분교장,  마라도 섬의 역사를 말해 줍니다. 오래동안 보존해 주기를 바랍니다.

 

마라도 섬안에 국가 기준점이 있습니다. 무명초가 그냥 지나칠수는 없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그동안에 못다 올린 나홀로 제주 여행 이야기를

☞ 성산일출봉 ☞ 동암사 ☞ 제주 민속촌☞ 제주 성읍마을 ☞석부작 박물관

☞ 천제연 폭포 ☞ 중문 관광단지 ☞ 건강과 성박물관

☞ 한라산 ☞ 송악산 ☞ 마라도 ☞ 제주 공항. 순으로 한번 올려 보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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