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징검다리/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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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6. 15.

징검다리와 돌다리.

개울, 혹은 물이 차 있는 곳에 돌을, 띄엄,띄엄, 놓아 건너갈수 있게 해둔것을

징검 다리, 혹은 돌다리(석다리) 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명초는 어느것을 어떻게 구분 해서 쓰야 하는지,

정확한 답을 모르고 있습니다

지인이 살고 있는 충북 진천에 있는 "돌다리" 가 생각 납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징검 다리( 돌다리)가 있다는것을 몰랐는데.

존경하는 " 혜명화" 님의 블로그를 보고 알았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징검다리( 돌다리) 를 한번 건너가봅니다.

징검다리(돌다리)를 건너 가보았드니, 아~~ 글세, 수 많은 올챙이 들이 있습니다

아! 저건 무어지 ?? 무명초는 처음 자라인줄 알았습니다,

낚시하시는 분이 계시여 물었드니, 거북이라고 합니다.

강태공님께  고기를 많이 잡으셨느냐고 물으니,

이곳에 붕어가 있는데, 오늘은 통, 입질을 안 하다고 하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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