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하모회/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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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6. 23.

무엇이든 맨 처음 나오는 음식이 제일 맛있다 해서

지인이 고성에 하모회를 먹으로 가자 하여 다녀 왔습니다.

무명초가 생각 하기로는 , 아직 하모회가 좀 이른데,

먹어 보니 귀가 차게 맛이 있었습니다.

쌍추가 왜 없느냐고 물으니, 쌍추는 물이 많서 하모 맛을 제되로 내지를 못하고,

깻잎에 싸 먹으면 최고의 맛을 느낄수 있다 합니다.

하모회에 빠젖어는 안될,  콩가루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하모 입에 낚시 바늘과 낚시줄이 그데로 있습니다

하모는 힘이 세고, 낚시가 입안 깊게 들어 가기 때문에, 칼로서 낚시줄을 전부 잘라 버립니다.

마을 정자나무 (수호신) 밑에서 하모를 잡을 어구를, 나이 많으신 모친께서 손보고 계십니다

하모를 잡기 위해서 낚시 바늘에 줄을 달고 계십니다, 아들이 바다로 나가 신다 하십니다.

무명초는 어머님이, 자식을 사랑하시는 마음을 충분히 알겠습니다.

낚시 바늘이 크고 날카롭습니다.

한쟁반 더 시켰 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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