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김삿갓/무명초

댓글 89

나의 이야기

2021. 6. 27.

참으로 귀한 손님이 무명초 집에 오셨다.

강원도 영월의 김삿갓 홍보 대사로 17년째  근무 하고 계시며,

강원도 영월 하면, 제일 먼저 뜨오르는, 영월 김삿갓 선생님 이시다.

 

무명초가 영월에 있는, 메느리와 아들 집에 갔다가,

난고,  김삿갓 무덤을  찾아 가보고 십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영월 김삿갓 선생님을 뵙고, 그후 다시한번 찾아 뵙고.

이렇게 영월 삿갓 선생님과 좋은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크게 이름난 이런 분이, 이름없는 풀,  무명초가 오시라고 한다고 오실분인가...

하동에 큰 볼일이 있어 오신다기에, 무명초가 진주로 초청 했습니다.

촉석루 구경과, 유정짱어를 대접 할려고 했으나.

부산에 약속 시간이 있어, 극구 사양 하시여, 무명초 집에서 차한잔 나누시고.

오래 전에 당금해둔 약소한 인삼당금주 한병을 기념으로 드렸습니다.

 

얼마있다 무명초가 강원도에 가면, 난고 김삿갓의 주거지에서,

영월 김삿갓 선생님과 하루 묵기로 약속 했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영월 김삿갓 선생님께,

초라한 무명초의 집에 와 주심을 다시한번 깊이 감사 드립니다.

영월 김삿갓 선생님의 호탈하신 웃음과 밝은 얼굴의 모습은 모든 사람들이 호감을 갖게 하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김삿갓 /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