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휄스/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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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6. 29.

휄스장에 운동을 시작 한다는 문자가 들어 왔다.

코로나19, 때문에 문을 닫았다가,  1년만에 개강을 한다.

운동만 할수있고, 사워는 안된다고 한다.

수영장은 1달 후에 개강 한다고 한다.

사워장과, 수영장에서는 노 마스크 이기 때문 인것갔다.

꼭 1년만에 찾아 왔습니다, 무명초는 가진것이라고는 많은 시간이기 때문에,

남모르게 이곳에 와서 많은 땀을 흘리면서 건강 관리를 합니다.

"시티드 체스트 프레스" 운동을 한참 할때는, 70K를 놓고 50개, 4회 반복을 했는데,

1년만에 다시 잡아보니. 20K를 놓고,  20개 하기도 엄청 힘이 들었 없습니다.

한달후, 사워장도 사용 가능 하다면,

무명초는 올여름 이곳에서 여러가지 운동 으로, 땀을  많이 흘릴 생각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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