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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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7. 3.

무명초를 사랑해 주시는 지인분의 부름을 받고,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페를 다녀 왔 습니다

지인분이 저녁을 미리 예약을 해두셨든 모양 입니다.

얼마 전에도, 지인분이, 무명초가 고생 한다고,

맛있는 소고기를 마음것 먹을수 있도록 해 주시겠다면서

해운대 파라 다이스 호텔을  데리고 왔습니다.

참으로 고마우신, 지인분께 블로그를 통해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야간, 전경 입니다

해운대 에서는 무명초가 안다는것은, 저~멀리 좌측에 보이는, 60년도 지었다는

조선 비치 호텔만 알고 있고,  업무상 두세번 숙박 해본 적이 있습니다. 

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중앙에 자리를 잡았 습니다

중앙에 서 계시는 분이 무명초를 사랑해 주시는 지인분 이십니다.

지인님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 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무명초가 모두  배속에 많이 넣어 왔습니다

무명초가 존경하는, 지인분 이십니다

무명초가 제일 좋아 하는 음식을 많이 담아 오셨 습니다.

이 음식을 많이 먹어야 남자가 건강을 유지 한다고 하십니다.

무명초가 무얼 좋아 하는 줄도 아시고, 육회를 담으 셨습니다.

무명초가 해삼물도 좋아 합니다만, 껍질 까는 것은 게을러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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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