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이열 치열/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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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7. 16.

이열 치열 (以熱 治熱) 이라,

열을 열로,  다스린다는 뜻에서, 더울때는 더운 것으로.

힘에는 힘으로. 대응 한다는 것에 비유한 말이라 들어 알고 있습니다.

 

지인분들과 같이,  LH 본사 정문 앞에 있는 불고기집을 찾아가,

더운날에 불판 앞에 앉아 고기를 꾸어 먹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여름을 모두 건강 하게 보내 자고 했습니다.

진주에 있는 LH 본사 건물 입니다.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도 , 고기를 드신후, 식사는 모두 냉면으로 하시죠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열 치열/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