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밀면/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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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7. 22.

무명초 주변에 부산 밀면의 25년 경력인 으로 부터

직접 전수받아 분점을 차려서 하는 "밀면" 집이 있다 하여

한번 찾아 갔는데, 먹어 보니 정말 밀면이 맛이 있었습니다

 

"밀면"은 한국전쟁 이후 "냉면"을 대체한 면으로 먹은 것에서 유래한다고.들었는데,

무명초는 어느것 보다 이집 "밀면"이 맛이 있었습니다.

 

무명초는 "비빔 밀면" 을 먹었는데 어찌나 맛이 있든지,

한그릇을 깔끔히 비웠습니다,

 

다음에 지인분을 모시고 다시, 이 맛을 보러 가야 겠습니다.

밀면이 어찌나 맛이 있든지, 무명초는 그릇을 깔끔히 비웠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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