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짜장면/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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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7. 26.

칠순의 중반을 넘기신 선배님께서 짜장면을 사주시겠다고 오라 하신다.

선배님은, 몆년째 수시로, 무명초에께 싱싱한 반찬 거리를 주신다.

 

고추, 호박, 쌍추, 감자, 옥수수, 다마내이. 깻잎, 전구지, 방아잎, 등등...

무명초 혼자서 충분히 먹고도, 남는다..

 

처음에는 무명초 혼자 직접 해 먹을려니 어찌 하는지 몰랐다.

이제는 혼자 손수 해먹는 것이 제법 숙달 된것갔다.

 

이제는 안주셔도 된다고 늘 말씀 드리지만,

새벽5시에 먼곳에 있는 밭에 가시여 손수 수확해 오시면서

무명초에께 주고 가신다. 참으로 고마우신 선배님 이시다.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한번 깊이,

존경하는 대 선배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선배님!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깊이 존경 드립니다().

약속 시간이 많이 남아,  옛날에 15년 이상, 단골로  다녔던 곳을 구경 한번 했습니다.

이집 돼지국밥과, 호래기 무침은, 끝내 줍니다, 아줌마는 잘 계시는지...

점심 시간을 피하여 한번 갈 생각 입니다, 점심때 가면, 옛 동료들이 많이 와 있습니다.

이곳, 돼지 국밥집과, 아래 콩국수 집은, 무명초가 직장 생활을 할때

15년 넘게 다니든 단골 집입니다.

무명초 단골 이었든 콩국수 집입니다, 할머님이 직접 만드시는데,

무명초가 가면, 콩국을 별도 한그릇 더 주십니다.

무명초 어머님이 살아 계실때는, 점심 시간을 피하여, 콩국수를 사다가,

집에 와서, 어머님과 같이 먹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콩국수가 맛이 있습니다.

점심 시간을 피하는 이유는, 이곳에 가면, 손님50% 이상 모두 아는 분들이 오십니다

약속시간이 아직 남아, 시장안도 구경 해 보았 습니다.

얼마나 많이 지나 다녔든 곳인가....

탐스럽게 잘 익은, 복숭아가 먹고 십습니다 ^*^

탕수육을 한그릇 시켜 소주로 목을 추김니다. 선배님 두분이 쇠주를 드십니다.

오래만에 먹어 보는 짜장면 입니다

무명초가 맛있게 비벼 한그릇 뚝딱 합니다.

남기지 않고 모두 깔끔히 비웠 습니다.  ㅎㅎㅎ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존경하는 대 선배님!, 다시 한번 무명초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짜장면/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