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손녀가 온데요/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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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7. 28.

몇일 있으면,  무명초의 어머님 제사가 다가 오니,

큰딸이 손녀를 데리고  시원한 진주로 일찍 내려 온답니다

 

무명초는 아침 운동 가는 것을 포기 하고.

손녀가 갖고 싶다하는 장난감과

농산물 도매 시장에 가서, 과일을 사가지고

시원한 냉장고에 넣어 두었 습니다.

 

누구나, 제 자식의 손자, 손녀가, 안 귀여운 사람이 없겠죠.

무명초도 평범한 보통 사람이기 때문에,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ㅎㅎㅎ

 

여기서 잠깐, 딸 자랑을 한번 해야 겠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 청년 창업 아이디어 "

 

발표 에서 최우수로 선정 되어

정부 지원금 1억을 받아 유아 식품을 개발을 했습니다.

 

"다음" 이나 "네이버"  인터넷 으로 들어가서

" 이유 박스"   를 치시면, 유아 영양 간식의 좋은 정보를 접할수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녀가 왔습니다. 사람 사는 재미와, 보람이 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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