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어머니/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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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8. 1.

오늘이 어머님 둘째 기일 이시다.

 

어머님은 못난 이 아들을 낳으시는 순간 부터,

얼마나, 큰 근심, 걱정, 으로 남몰래 숨어서 통한의 눈물을 많이 흘리면서

평생을 살았을까... 나는 이해가 가고, 상상이 간다.

지금도 내가 터 놓고 이야기 하지 못하고, 남몰래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살고 있지 않은가...

 

두번째 맞는 어머님 기일을 지내고, 누가 뭐라고 욕할지 모르지만,

어머님 살아생전 모습을 뜨올려 보면서, 이못난, 자식밖에 모르시든,

불쌍한 우리 어머님의 영혼앞에, 평생을 깊이 고개 숙여 사죄와, 감사의 큰절을 올립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