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휄스/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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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8. 7.

코로나 때문에 1년 넘게 휄스장이 문을  닫았다.

이제 계우 다시 개관 한지가 1달 이다.

그것도, 샤워나, 수영은 일체 금하고.

운동만 하고 각자 집에가서 샤워를 해야 한다.

 

1년 넘게 운동을 안 하다 하니, 많이 힘든다.

이제는 나이도 있고 하니, 근력 키울려고 하지않고.

잠시 들려, 몸만 풀고 오는 정도이며,  현 상태로만, 몸을 유지만 해도 다행이다고, 생각한다.

 

무명초는 아침 일찍 잠시 다녀 옵니다. 예전 같으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장시간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만,  지금은 시간에 쫓기니, 어쩔수 없습니다.

텅빈 휄스장은 무명초 혼자 조용히 운동하기 에는 좋습니다.

코로나가, 무섭기는 무서운가 봅니다.

아래 운동 기구는 무명초가 집중 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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