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전어회/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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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8. 11.

"깨가 서말" 들엇다는 쫄깃,쫄깃한, 여름 별미 햇전어 철이 돌아 왔습니다.

 

지금도 많은 지인들과 자주 가는 곳입니다

바닷가 방파제에 앉아서 전어 배가 들어 오면 즉석 구매 하여,

우리가 가저간 양념으로 회도 처먹고, 구이도 바로 하면서,

술과 노래로 밤늦게 까지 방파제 에서 놀다 오는 곳이 었습니다.

 

그때가 좋았 습니다,

지금은 어촌계 라는 것이 있어, 선박에서 바로 전어를 구매 할수가 없으니,

옛날의 그러한 모습들은 볼수가 없습니다.

무명초를 찾아오신, 휼륭하신, 블로그님!  무명초가  제철에 입맛을 돗구는

싱싱한, 햇 전어회를 차려 두었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십시요().

초장을 넣어 비빈 전어 회덧밥도 일미 입니다.

이곳이,  사랑의 불시착. 영화 촬영지 입니다.

저~멀리 사천 대교가 보입니다.

저곳을 넘어가면, 삼천포 연육교와, 실안 장어집이 많이 있습니다.

등산객이 많이 찾는, "와룡산" 입니다.

 죽방 멸치 어장.

삼천포 연륙교

시장님과, 최불암 선생님, 방문기념 사진,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전어회/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