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장어구이/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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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8. 13.

제주도에 있는 친구가 왔다.

이 친구 덕분에 제주도 여행을 부담 없이

나홀로 일주일 넘게, 마음것 할수 있었다.

 

새로 지은 좋은 집에, 무료 숙식에, 자동차, 까지 주면서 일주일 넘게

제주 일주 여행을 했다. 이 은혜를 어찌 갑아야 할지...

 

자기 혼자 있으니, 이번에도 제주도에 같이 들어

가자고 하는데, 이제 무명초가 시간이 되질 않는다.

이런 친구가 어디에 또 있을까...

 

제주 친구와 같이, 남자에게 가장 좋다는 최고의 보양식.

삼천포 실안 장어 구이, 집으로 갑니다.

남자의 스테미너에  ☞ 최고로 좋다는  보양식&이라 한판 더 합니다

장어는 꼬리가 그렇게 좋다는데, 그 진의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제주 친구와 같이, 삼천포 연륙교를 드라이브 하고 왔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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