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냉면/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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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8. 15.

초복,중복, 말복, 입추가 지나고, 이제 처서가 다가 오는데,

 

못먹고 허기가 저서, 식은 땀을 많이 흘리고.

몸에 근육하나 없이, 퍼석, 퍼석, 붓은 무명초가.

맛있기로 소문난 냉면 집이 있다 하여 지인과 같이 갔드니,

 

왠 사람들이 그렇게도 많은지... 번호표를 뽑아 대기 하고 있다

시원하고 맛있는 냉면 한그릇 으로 건강을 되찾고,

올 여름을 잘 보내는것 갔습니다.

이곳은 코로나19는 없는 곳인가 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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