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옻삼계탕/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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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8. 17.

여름이 다가고, 처서가 오기전에 몸보신으로 삼계탕을 한번더 먹자는,

지인들의 의견에 따라, 전문 옻삼계탕 집을 찾았습니다.

 

무명초가 술을 많이 먹을때는, 옻백숙을 자주 먹었습니다.

그때 , 그~~  구수 하든 옻백숙 맛을 잋지 않고 있는지,

어찌나, 진하고 구수한 옻삼계탕이 맛이 있든자

한그릇 깔끔히 비웠습니다 ㅎㅎㅎ.

미안을 정도로, 옻삼계탕 한그릇을 깔끔히 비웠습니다 ㅎㅎㅎ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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