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두루치기/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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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8. 23.

오늘이 24절기중 14번째인 처서 (處署) 라한다

1년중 24절기의 절반이 지나고.

1년의 절반이 넘었다.

 

무명초의 자신을 忘却 하고 이데로

살아야 하는 것인지, 정답을 모르겠다.

 

處署에 비가오면, 흉년이 든다는데,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가 북상 한다니

서민 으로서 걱정이 된다

처서에 "창을 든 모기와, 톱을 든 귀뚜라미" 이야기가 생각 난다.

 

93세의 연세가 높으신 어머님을 모시고

고향에서 과수 농사를 지으면, 살고있는 휼륭한, 지인과 같이

초졸한 점심을 같이 하면서,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93세의 어머님을 봉양하고 있는 휼륭한 친구는,

서울 생활을 접고, 고향에 내려와 어머님을 건강 하게 모시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건강 하신 몸으로, 현재 田作物 직접 키우시고, 수확도 다 하십니다.

점심은 옛날 도시락(벤또)에다 담아 줍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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