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밀양/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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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8. 25.

똑 같은 피사체를 놓고도, 사진을 찍어 올려 놓은것을 보면,

아주 멋지게 만든 작품을 많이 구경 할수가 있다.

 

물론, 휼륭하신 블로그님들의, 배움과, 지식, 사진 기술 이겠지만,

어쩌면 그렇게도 멋지고, 좋은 작품을 구사 할수 있을까 십을 정도이다.

참으로 부럽다,

 

수시로 카톡을 주고 받는 지인이(호: 靑湖) "한국 사진 작가 협회 회원" 으로 있으면서

통영에서 한번씩 사진 전시회를 가지는데, 이번에 연락이 있으면 꼭 가바야겠다.

 

무명초도 사진 욕심이 있지만, 머리와 기술이 전혀 되지를 않는다.

이제는 배우고자 하는 의욕도 없다. 사진을 못찍어도 괜찬다.

그냥 취미 생활로 이데로가 좋은것 갔다

 

무명초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휼륭하신 블로그님들의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해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밀양/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