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가을이 익어간다/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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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14.

가을이 익어 간다.

내고향 들녁에 누르게 고개숙인 나락을 보니

올해는 벼 농사가 잘된것 갔다.

이것을 보고 우리는 황금 들녁 이라고 하지 않는가...

 

어린 학창시절,

여름 방학때, 벼를 수확한 논에 들어가서

나락 이싹을 2되를 주어, 학교로 가저갔든 생각이 난다.

그래도 그때는 재미가 있었든것 갔다.

 

가을이 익어간다.

나락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무명초는 나이를 먹을수록 늙어만 간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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